무슨 라이브 방송에서 당당하게 
"검수 못하고 냈다" << 이건 진짜 무슨 생각이였을지 궁금함

세상에 어떤 공급자가 소비자들에게 '우리 물건 만들었는데 검수 못하고 냈어요'
라는 식으로 당당하게 말하는게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고 느낌

본인들이 스스로 감당 안되는 일을 벌여놓고 소비자들이 피해 입는데
이제와서 '우리가 무능했음 죄송 ㅎㅎ..' 거리는거랑 뭔 차이임
그냥 그 상황을 어떻게든 바꿀려고 뒷일 생각 안한 채로 검수도 안하고 냅다 내버린 느낌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