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년만에 루브르 도난사건 터져서 입장 못했다..

내일은 휴관일이고 모레는 스페인 가야하는데

역사에 남을 사건현장에 있어서 자부심을 가져야할지 루브르를 못가고 프랑스를 떠나서 ㅈ같아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살면서 폴리스라인도 처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