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드는 더퍼 성불 스펙으로 가면
그냥 노말 밀리듯이 대충해도 밀려서 개노잼임..
그냥 매주 코어 가챠하러 가는게 전부..

더퍼 진짜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그 특유의 레이드 깎는 맛 재미는 확실하고
성불할때의 그 쾌감도 잊지못함

다시금 가서 더 깎고 해보고 마음이 들다가도
심군 들고 갔다가 의도한게 아니라도
괜히 내가 사다리 걷어찰거같아서
무서워서 못가겠음...ㅠ


근데 또 에버리트방은 다른 의미로 무서워서 못들어감..
여기는 기본 1750에 4천후반 5천점 무서운 형님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음..
매몰차게 거절이라도 당하면 오히려 다행임..

그래서 폿으로 가보고 싶어서
급하게 올리고있는데
더퍼 끝날때까지 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되면 말고 안되면 쩔 수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