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25 23:47
조회: 801
추천: 0
겜 재능이 애매해서 슬픈 사람알피지도 그렇고, 뭐 pvp 겜이나 심지어 보드게임도 그런데 배우는 속도는 미친듯이 빠른데, 적응되면 거기서 실력 향상이 안된다 ㅋㅋ. 친구들이랑 처음에 다 같이 뉴비로 어떤 겜을 시작하면 나 혼자 적응하는 속도가 역대급으로 빨라서 롤은 30렙 찍자마자 배치 보고 20판만에 플레 찍었고 바로 다음 시즌에 마스터 없던 시절 랭 한 100판? 해서 승률 60% 찍고 다이아2까지 쭉 달렸는데 딱 거기에서 그 다음이 안 넘어가짐 ㅋㅋㅋㅋ 옵치도 그랬었고 최근엔 이터널 리턴 좀 했었는데 여기서도 딱 1000위 +-로 마스터/그마 나뉘는 느낌인데 1000등권에서 몇 번 미끄러지고 판수 좀 박다가 매칭되는 프로들한테 찐하게 벽 느껴서 접음.. 사실 난 판수도 많이 못 박겠음. 막 리플보면서 피드백하고 판수 박는 사람들 많은데 난 딱 벽 느끼면 그때부터 재미 급감되서 게임을 더 못하겠어 ㅋㅋ 판수 박는 것도 재능같애.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동일33] 오의 배마 살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똥캐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렘키드나] 로스트아크 망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