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 버릇이 아는 지인 서폿님들한테는

엄마아아악!!!! 나 이거 케어안해주면 죽어!!!!
엄마아아악!!!!나 이거 힐 한번만 으아악!!!!

하고 채팅이나 음성으로 개 근들갑 떠는 타입인데
저번에 카제로스돌다가 내파티 지인폿님 궁 쿨이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 안 돌아있을때여서
"엄마 혹시 궁 있어?"하고 물어봐야하는걸
개 다급하게 "엄마 없어??" 이지랄;; 함;;;

지인폿님이 그거듣고 "예....?"하고 잠깐 얼타다가 무슨뜻인지 이해하시곤 바로 개빵터져서 "저희엄마ㅠㅠ 잘 계세요 너무하세요 선생님ㅠㅠ" 하고 쓰레기 된적있음 ㅅㅂㅋㅋㅋ

나도 말하고나서 "으아아악 이거아니야!!! 죄송해요!!!! 아니야!!!!!"하고 다급하게 변명하고ㅋㅋㅋㅋㅋ

다들 말조심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