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카 출시했을때

내가 2천점으로 취업어려울거같아서 방파니 2천초반 딜러가 개국공신으로 들어옴

잠시뒤 저친구가 폿깐부 초대달라고하자마자


다른거근들 신청 ㅈㄴ오는거야

일단 거근햄들 다받고 그 깐부폿 초대하고보니 1600점....


말하고 내보낼까싶다가

마지막인원이기도하고 나도 쌀캐릭이라 그냥 출발했는데

레이드중에 찐빠내는거보고 쌀적쌀 마려웠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