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 3명은 사고 나는순간 즉사, 한명은 이송 중 사망




사고현장 출동했던 경찰분왈,

현장에서 유일하게 간신히 살아있던 여성분이 본인의 장기를 손으로 집어 넣으면서 살려달라고 했다는데 그 처참함과 여학생의 눈빛과 절박함이 잊혀지지 않는다고..


아니 음주전과 있는 인간한테 왜 운전을 업으로 하는걸 허락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