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밤에 좀 하다가 3페까지 가고 끔(이때 만난 애들이 젤 잘한듯..)
목요일 - 담주 이산데 가구가전 싹다 새로 하느라 새집가서 가구 조립하고 설치하느라 아예 못함
금요일 - 병원 갔다가 새집 가서 또 택배 까고 정리하다가 밤늦게 시작해서 개피곤해서 좀 하다가 끔(내가 개피곤해서 개못함)
이슈로 오늘도 낮에 짐정리 하고 9시부터 트라이 시작햇는데 145줄 이후 트라인데 145줄 근처도 못가는군
잘하는 애들은 일찍 깨서 점점 힘들어지나보네
홍군은 수욜 밤늦게 시작해듀 하루컷하고 엄청 쉬웟는디 확실히 나브가 더 어렵긴하다
하긴 홍군도 하루하루 지날수록 물더러워졌다고 했으니까...
낼은 외출 안 할거니까 하루종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