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4 04:18
조회: 281
추천: 0
작년 9월 바도사건 생각나네카제 더퍼 나왔을때 폿두자리에 한자리는 무조건 바드라는 불공정함과 나머지 세폿의 자리경쟁으로 한창 인벤뜨거웠는데
그걸 당연하게 여겼던 사람들 때문에 지금은 앞장서서 바드개선을 외쳐주진 못하겠다 한창 심군 트라이할때 도화가라는 직업으로 공깍과 2관 900줄 타임어택이라는 높은벽으로 심각하게 꺽이고 접힐뻔했지만 결국 9월초중쯤 성불했고 그때 나뿐만 아니라 다른 도화가들 같은 생각으로 인벤에 목소리 냈지만 바드들 여론조성에 묵살당하고 도징징 소리들었는데 그래도 난 지금 바드들 심정 이해가 간다 게임을하는데 불쾌감이 느껴지니 힘들수밖에 그때 내려놓을건 내려놓고 받을건 받았어야됬는데 모든걸 챙기려한게 안좋게 보인거지 바드들 힘내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Dangdolhan] 우리 함께 슬비하지 않을래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