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폿을 안키우는 6딜남충이긴 함.
당연히 서폿 스킬 잘 모르고 버프가 뭔지만 알고있음
그런 입장에서 내가 공팟에서 만난 서폿들 직업별 느낀점

보고 아닌것 같은데? 하면 님이 맞음. 난 완벽하게 알지 못함




도화가

무난무난함. 케어 좋음. 공증 웬만하면 잘 안비는 느낌.
만난 도화가들이 실력이 별로였던건지
도화가가 티가 잘 안나는 건지는 모르겠음
근데 잘하는 도화가 몇 번 안 만나봤지만
이 도화가들은 환문을 적재적소에 잘 써줌.
실수로 투따 당해서 누워있는데 위험패턴 겹쳤을때
내 위로 콩콩 찍으면서 쉴드 주고 있으면 굉장히 감사함..



바드

고저점 차이 존나 큰 것 같음.
오히려 스펙 더 좋은 바드랑 갔는데
더 안좋은 바드랑 갔을때보다 dps 2억 이상 차이 났을때도 있음.
공증 비는 사람들이 좀 많음
(시너지도 비슷 전분 봤을때 쿨비도 비슷했음)
가끔가다 진짜 감탄나오는 사람들도 있음
타 서폿에 이런 실력 가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타 서폿 고수들은 그냥 잘하네~로 느낀점이 끝난다면
바드는 와 바드 좆된다 소리가 절로 나옴.

아직 로펙7500 고수 바드랑 같이 갔을 때
난투 레오불 350억 로즈 380억 뽕맛을 못 잊고 있음.. 인생 dps 였음..

다시 뽑아볼 수 있을까..


홀나


기믹 좋음
은근 케어가 괜찮은 것 같음
실력 괜찮은 사람 많은 것 같은데 티가 잘 안남

진짜 웬만하면 다 착한 것 같음.
공팟 만난 홀나들 다 인성 좋았던 걸로 기억함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은 진짜 그냥 무난해서 별로 쓸 게 없음..

그런데 본캐구간엔 없는 것 같은데
배럭구간엔 가끔가다
진짜 파멸적인 저점 가진 홀나가 있음
아니 어떻게 범위형 공증으로 이렇게 공증이 비지 할 정도긴 한데
사실 서폿 잘 몰라서 넘어가겠음. 그 사람만의 이유가 있었겠지..




폿키리


여기도 그냥 비슷한 것 같음 홀나랑
장판형 공증 아니라 범위형 공증들은 저점 보장이 확실한 느낌.
다만 홀나보다 힐 들어오는 체감이 좋음. 한번에 차서 그런가
아니면 홀나보다 힐량이 더 많은건가. 그건 잘 모르겠음..

기동성 굉장히 좋은 것 같음. 캐릭이 예뻐서 보는 맛 있음ㅇ

아직 내 실력이 구려서 그런가
잘하는 발키리랑 홀나를 막 구분하질 못하겠음..





개인적인 공팟 서폿 선호도

도화가>홀,발>바드


만약 내가 고정 공대를 만들거고
서폿을 실력 좋은 사람으로 받는다 하면

바드>>도홀발 이 느낌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