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부모님이 집에 놀러와서 저녁시간에 겜 조금밖에 못하고 
오늘은 친척생일이라 곧 끌려나감
너무 서러워서 바닥에 엎어져가지고 엉엉울고있었는데
피자헛사온다는말에 바로 옷갈아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