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가 즐거워
더 즐기고싶어
강자와의 싸움은 이리도 즐거운것이였구나
큰실수도 안나
큰 실수도 계속 커버쳐
뛰어넘어버렸어....어제의 나 자신을
아브 찢어버릴 수 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