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쓸 칭호나 명예보상 같은건 개인적으론 아무 메리트가 없고
그나마 가는이유중에 하나가 지속가능성인데 그런건 당연히 없는 컨켄츠고
종하 트라이 첨 갈때보다 나브가 더 만만하게 느껴지는데 종하만큼의 메리트를 못느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