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메가 건강해지려면 진짜 포기론과 잘 맞아떨어지고, 정확한 계층화가 이루어져야함

스펙이 다소 부족하지만 실력이 상당한 실전압축형 투력 -> 나메 ok
스펙이 충분하지만 실력이 부족한 사람 -> 나메포기, 하드딜찍느낌 ok

이렇게 계층화를 해야함

근데 지금은 다들 나메로 몰려서 물만 씹창이남

스펙이 부족한데 실력이 그렇게까지 뛰어나지 않은사람도
스펙이 충분한데 실력이 부족한 사람도
다 몰려있으니 인간불신과 스트레스만 가중됨

이건 나메를 안할수가 없게 강제해서 그럼

보상같은데 왜 강제냐고?
칭호도 명예보상이고 아주 큰 인질임


돌로리스 생각하지말고
지금 시점의 세르카하드랑 나메를 생각해보면 이게 정답급임

현재 세르카하드랑 나메는 클골과 코어말곤차이가안남
하드간다고 스펙업 뒤처지는 구조도 아니고, 나메를 강제하는 구조도아님
그래서 나메안가는애들은 걍 하드만 가고
나메욕심내는애들은 나메도 가고 그러는 상황임

고스펙 6천 7천점 캐릭에게 지금 세르카나메가 강제되는게 아님
고대코어가 있긴하지만 운이고, 안간다고 고대 못먹는게아님
하드에서 고대가 안뜨는게 아니잖아?

물론 숙코도 많겠지만 적당한수준으로 나메/하드에서의 계층화가 잘 되어있는편임


아브는 지금 칭호 이거하나땜에 개나소나 나메와서 고통만받음
스트레스도 받고..


이전케이스로 보면

3막은 노말 하드가 있으면
상재40과 스펙업을 위해서 하드가 '강제' 된 케이스고
그래서 하드물 씹창이 났음

반대로 하브는 골드/카르마 개수외엔 차이가 없어서
파밍기간이 길어지지 카르마졸업엔 문제가 없으니 하포자가 더 많았음

결국 이걸무마하려는게 노말/하드 2분법으로 하드강제를 하지도, 노말에 주차를 줄이려고
노말/하드/나메를 내고
세르카는 노말/하드에서는 재료의 차이로 하드강제를 시켜 노말주차를 방지하고
기존 노말/하드보다 간극을 줄여 하드부담을줄이고 나메를 통해 그걸 해소햇음

핵심은 쉬워진 하드를 권고하고
나메를 내는대신 나메를 강제하지 않는거임

이래야 유저가 스스로 계층화되고 선택해서 감


도전적인 난이도는 이걸 즐길 사람에 대해서 내는게맞지
강제해버리면 아닌사람들은 고통임 그냥

이게 왜 강제냐고?
칭호도 가치가 높고 안딸수가없으니까요 ㅇ;

차라리 나메깨면 9만골준다하면 
걍 골드포기하고 하드깨고치우는 사람이 더 많앗을거고
지금 나메물씹창내는사람이 더적엇을걸

명예보상은 카제로스처럼 차라리 스런보상이 맞다

첫주클 등으로 최고난이도 강제를해서
칭호컷만드는 게 생기는이상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면 혹한의군주 칭호도 상당한 밸류고, 이거가 결국 나메를 누칼협급으로 시키는상황이라
건강하게 나메 즐기는게 힘듬 
나메 안와야 할 놈들이 몰리고 인간혐오걸리고

나메를 강제할게아니라
가고싶은 사람만 가게해야합니다

도전을좋아하고 성취감을 느낄려면 가면됨 헬처럼

현재 세르카는 나메 강제를안하기땜에
고스펙 하드유저가 불만없이 겜함

근데 익스하브는 나메 사실상 강제임
7천점 8천점인데 혹군없으면 ㅄ취급하는겜인데

차라리 나메에 토큰을 1000개주고 골드를 8만 이런식으로 퍼주면
포기할놈은 포기하는데 ㅇㅇ

지금 칭호인질은 포기못하게 끄는겁니다

건강하지않음







하드/나메를 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