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공은 다르지만 학계는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런 간섭 너무 싫다....

진짜 같은 전공 했으면 어쩔 뻔했을까 싶다....

그냥 응원만 해주면 안되나....

그 왜 어떤 사람은 옆에 있으면 편해서 계속 같이 있고 싶고 한데

어떤 사람은 같이 있기 힘든 사람 있잖음....

그냥 조용히 살고 싶다.... 

평생 알바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