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음

퇴폐 업소 아님 할머니들이나 그 의료 약자분들 다니는 곳이고 지금도 내 옆에 할머니 한분 누워계심 (검색해서 찾아옴)

60분 6만원 코스였고 지난달에 등에 무슨 통증 주사 + 물리치료 + 도수치료 섞어서 받았었음

근데 그쪽은 통증 관리 + 뼈 교정 느낌이라면 이쪽은 통증 분쇄 (으악소리 나옴) + 다짐육 코스임

남성 안마사님이었는데 다음부터는 여성안마사로 받는게 좋을거같대. 자기한테 받기엔 근육이 연약하다는 뭐 그런느낌 (조져지느라 제대로 못들음)

아무튼 2~3달에 1번 정도는 추천한다

(단점은 집 근처에 없을 확률이 매우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