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부정선거 그냥 노망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믿는거지 싶었는데 쌍둥이 득표수 보고 이게 말이되나 의심됨

단순히 선관위의 무능이라고 치부하기엔 한두군데가 아니던데 이거 의심되는거 너무 극우임?
내가 너무 호들갑 떠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