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환자라 그런가 왠지 모르게 힘드네
이번달부터 생산직으로 취업했는데 회사에서 일단 사람부터 뽑은거라 지금 별로 할게없음
사실상 눈치보는중인데 눈치보는것도 뒤지게 힘들다
저번주부터 퇴근하고 매일 눈물쏟으며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에 전화했음
행복하려고 사는건데 현재 목표인 1달 버티기도 힘드네 수습 3개월인데
회사는 좋은데 생산직군이라 월급이 오를것 같지도 않아서 더 그런건가..
이거 나만 그런거야?
ps 첫댓에 병원 가보라했는데 5년째 정신의학과 다니고 있고 최근에 병원 바꾸라는 조언을 들어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해서 병원 목록을 받았는데 죄다 오후 6~7시까지라 병원 바꾸기도 어렵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