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여친이 ㅇ털 너무 정글이라고 왁싱해오라길래 예약하고 갔다?
왁서 남자였는데 내꺼 잡고 눈깔 이상하게 뜨길래
느낌이 존나 쎄해서 ‘일만 하세요’라고 한 적 있음
근데 그거 듣고 조용히 왁싱만 함 ㅋㅋ 진짜 의도가 있었다는거임
샵이 이태원이라 그런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