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니던데를 거의 15년 이상 다녔슴
그러다가 계속 진료랑 수술 해주셨던 교수님이 중국으로 뭐 다녀온데서 ㅇㅋ하고 다른 교수님으로 바꾸고 계속 다님
근데 뭔가 나랑 안맞음 & 진료도 대충 봐주는 느낌이 들음
찝찝해서 간호사님한테 원래 교수님 어디갔냐고 물어봤더니 근처 다른 병원으로 옮겨갔대
지금 병원이랑 전철로 세정거장 정도 차이인데 병원 옮길까 말까 개큰고민중... 우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