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퇴근하면 집에서 울고 정신건강회복센터에 전화해서 진짜 1시간동안 울면서 통화하고 ㅈ살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 생산직은 미래가 안보이기도 하고 내가 행복하려면 퇴사하고 다른 일 찾아보는게 좋다는 결론이 나니까 맘이 좀 차분해짐
다들 의견 고맙습니다.
제가 예전 글 삭제하다가 5월에 올린 글도 삭제한거 같은데, 그때 도움주신분들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