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하는 나름의 봉사활동 같은거야
봉사활동 다녀보면 항상 보람되고 내적충만함이 가득 차는 경우만 있는게 아니란거 알잖아.

봉사가니 미성년자가 담배 좀 사달라고 한 경험
잠깐 쉴때 멀찍이서 담배 피는데 와서는 우리 아빠랑 똑같은 담배 핀다며 와서 냄새 맡던 애
봉사가니 보육원 정문 앞에 차세우고 "말 안들으면 여기 버리고 간다"며 자기자식 훈육하는 부모
김치 나르는데 뭔 말도 안되는 불만터트리는 사람
봉사활동 이수로 와서 개땡깡부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