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닥생때 큐라레를 열심히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단톡방에 들어가 친목 활동을 했고 한명하고 몇년 내내 연락을 했어

그러다가 나 사는 지역에 왔대서 한번 만났는데 둘다 I 100%여서 밥 먹으면서 , 만화카페 가서 , 보드게임 카페 가서 죄다 침묵이였다

그뒤로 사람 안만남 .. 고통스러운 기억을 또 겪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