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로 육성 중인데, 군대 갔다온 후 힘 4~5만 정도 스펙으로 맞춰줄 예정입니다. 그래서 군대 가기 전에 무기랑 엠블럼을 완성시켜 놓으려 하는데 이미 무기에 아케인셰이드 에센스를 발라버렸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래 중 어떤 방법으로 22성을 도전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한번 22성 도전 후 터졌을 시,
1. 받은 7형에 다시 직작을 하여 무기를 아예 새로운 걸로 바꾼다(그러면 새로 바꾼 무기 22성 가다 터져도 7형을 다시 받으니 에센스 안바르면서 무한 도전 가능).
2. 에센스 2번 발라서 흔적 전승한 후 22성 도전을 반복한다.

참고로, 지금 무기는 30완작에 12성이라 이노로 갈아버릴거고 추옵은 그냥 공 2추옵(+알파 x)에 윗잠만 레전인 상태입니다(옵션은 아직 완벽하게 완성 x). 1번의 리스크는 윗잠 레전비용, 공 2추옵 이상 뽑는데 드는 환불 비용이고 2번의 리스크는 터질 때 마다 사야하는 에센스 비용과 스타포스 비용 차이(7형, 9형 차이가 있는진 정확힌 모르겠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로 무기 진화 형태별로 스타포스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