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수는 기존 컨셉을 파괴하는것도 문제지만 얘 때문에 직업이 너무 난잡해졌음

몽골풍, 냉기, 동물, 폴암, 아드레날린
아란 컨셉의 키워드가 이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리마전에도 난잡한게 아니란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냉기랑 동물이 몽골풍의 하위 개념이라 어느정도는 괜찮았다고 생각함

그런데 리마후는 몽골풍, 폴암, 아드레날린, 사신수
연결고리가 없는 4개가 만나니깐 컨셉이 더욱 난잡해짐
컨셉은 많은데 폴암이랑 냉기정도 빼면 딱히 엮으려고 노력도 안해서 지들끼리 다 따로 놀고 난리났음
지금 아란은 컨셉만 보면 리마 전 바이퍼보다 더 개판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욘더같은건 싹다 늑대로 대체하고
아드도 저번에 누가 이펙트 만든거 봤는데 서리불꽃 느낌으로 갔으면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