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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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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드립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현시대를 살아가면서 빈부격차로 고통받는 소시민들의 절규와도 같다. 그들은 세상의 신분이 역전되기를 소망한다. 세상의 1프로를 지배하는 기득권을 끌어내려 본인의 삶과 비슷해지기를 간절히 꿈꿔본다. 욕하고 부르짖고 그들을 헐뜯어야 가난과 패배의 한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정상화 되야되는것은 그렇게 외쳐대는 그들의 패배자 인생이자 게임밖에 모르는 그들의 영혼이 정상화 되야될 것이 먼저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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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