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올라오기 전 몇 시간 동안 운영진을 실드치는 자vs까는 자의 공방이 이뤄졌지만
그중 단 한명도 롤백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은 없었음
곧 롤백할 건데 왜 그렇게 성급하냐vs어빌 레시피 때를 생각하면 불안하다 and 왜 마이너 때 안 한 거냐
이런 걸로 싸우고 있었는데 뭐?

심지어 커뮤를 봤을텐데도 불구하고
민심 역린 건드릴 거 알면서도 
무려 57명의 유저들 챙기느라고 나머지 유저들에게 박탈감을 줌 ㅋㅋㅋ

심지어 수 년 동안 킹텐츠 갓모속도 명목으로 한무 사냥만 해야하는 렙업 게임으로 만들어놓고
스토리라도 레벨 상관 없이 그냥 볼 수 있게 해주면 안 되냐는 얘기에
레벨업에 대한 보상,즉 동기부여와 합당한 차등 보상의 역할 때문에 안 된다고 딱 잘라 거절해놓고
누군 그냥 버그로 스펙업도 하고 렙업도 하고 스토리도 보고 다 하네?

여태 공식 소통에서 밝힌 개발 의도 같은 것들의 진위여부조차 의심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