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자문단 활동에 대한 미흡한 안내로 많은 용사님들께 답답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유저 자문단은 4월 11일 고객 간담회를 준비하며 용사님들의 관점에서의 의견을 보다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으리라는 판단으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정보제공의 계단식 차이를 유발하는 새로운 층을 만들 뿐이라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는 처음 의도와는 전혀 다른, 운영 과정에서 충분한 정보 공유를 하지 못한 저희 개발진측의 잘못입니다.
하여 현재의 유저 자문단을 해체함과 동시에 좀 더 체계적이고 공정한 방식의 자문단의 구성을 추후 공지를 통해 재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존 자문단 인원들 중 약관 정책을 위반한 ○○○○과 ○○○은 보다 단호한 제재를 통해 유저 자문단이라는 모임이 특권을 가진 것이 아님을 모든 용사님들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100일 정지 및 정지 해제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
○○○-100일 정지
○○○-임시 정지 및 조사에 따른 추가 정지

많은 용사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