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의당, 여성가족부, 여성단체, 여성계가

프레임을 짜서 남녀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진보 정당이 코로나로 어려운 국민들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려는게 아니라...

본인들 이득을 위해 인터넷 커뮤니티 담론을 들고와서 안산선수를 이용하고 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도 모자란데,

민주당과 정의당, 여성가족부, 여성단체, 여성계는 국민들을 분열시켜 이득을 취하고 있다.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과거 동계 올림픽때 김어준, 민주당, 정의당이 노선영을 이용해서

김보름 선수를 마녀사냥했는데 현재 결과는 어떠하냐?

나는 그때 사건의 본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목소리를 냈다.





정치권이 본인들의 이득을 위해 스포츠를 이용하는건 비판의 대상이다.

안산 선수를 이용하여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민주당, 정의당은 큰 실수를 했다.


양준우 대변인 징계 안한다.

양준우 대변인이 무슨 여성혐오를 했냐?

또 말도 안되는 프레임짜서 사람을 매장시키지 마라


mbc 유튜브 올라왔으니까

전체 인터뷰 영상 보고 싶은 사람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