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메이플 대외적인 이미지는 씹창남

그건 환불때문은 아니고 (애초에 다른 게임들 한번씩 겪는 홍역임)

게임이 노잼이라서임

기본적으로 뭐가 어떻게 개편이 되든 18년 즈언-통의 메아플이라는 형식은 안바뀌고 그렇다고 18년전의 향수를 느끼게 해줄 수 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결국 겨울에 메이플을 할만한 인원은 근 3년동안 메이플 했던 사람들중에 아직 할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임

지금 운영진 전략도 이걸 인지한거같은게 막 새롭게 뭔가를 만드는것보다는 기존 문제들을 바로잡는거에 집중하는거같음

문제는 과연 얼마나 돌아올것인가

메이플 재밌다고 돌아와서 할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이건 좀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