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나도 그림 그려보고싶다 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서
종이에 끄적거리다가 마는 정도였는데

디지털로도 해보고 싶어서 폰도 노트 시리즈로 쭉 가고
어느덧 타블렛도 직접 사서 그리는 단계까지 와버리니까

먼가...먼가 많은일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순식간에 지나가버린거 같애서 기억이 잘 안나요

AI 사태에서 잠깐 멈칫 했다가
그냥 신경 안쓰고 내 갈길 가자고 생각하면서
계속 그려내는중...

앞으로도 더욱 연습해서 퀄리티 높여오겠습니다
(아래 종이 그림은 2018년 고2 시절때 그렸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올린 글이 30추나 와있길래
오른쪽 그림은 듀블로 가렸습니다.
(전에도 짤려서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