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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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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감 이것도 지나고 나면 “메벤남들이 또 사람 하나 담그네 그때처럼”의 ‘그때’가 되는 걸까참고로 ‘담구다’라는 단어는 세상에 없음
담그다가 맞음 반박해도 소용 없음
저는 Li Xuang 족이었습니다. 악마의 배설물을 먹고 자란 제 더러운 피를 씻어내고 깨끗한 일반 월드 주민으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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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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