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수적인건가;;
내 기준에선 자식 없고 결혼 얼마 안 했는데 서로 양보는 죽어도 못 하겠고
이해 배려 존중 3가지 필수사항이 없는데 개선의 여지도 안 보인다면 더 늦기전에 각자 갈 길 가는게 맞다.
자식이 있는 경우는 좀 다른게 순전히 자식 입장에서는 매우 토식이니 파탄의 수준까지 간 거 아니면 재고해보자.는가 내 의견인데

재고해보라는 이유가
1. 편부모 가정의 경우 자식에게 매우 유해함
2. 재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잘 될지 안 될지 불확실성이 강함 (이혼 원인의 명백한 비중을 난 모름)
3. 남의 자식도 결국 남이다.
요즘 인식이 어떠냐?
보면 친척도 남이라고 인식을 하는게 요즘 트렌드임. 
이런데 남의 자식은 더 심하면 심했지.
단란하게 본인이 케어 잘 해준다면야 괜찮을 거라고 다들 말은 그렇게 하지.
서로 자식 있는 사람끼리 만나라는 말 나오는게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고 봄.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