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18 06:01
조회: 837
추천: 4
메이드카페 가고싶다2교대
주 6일제 54시간 근무가 너무 힘들다. 이번주가 야간이고 다음주가 주간이라 이제 2시간 뒤에 퇴근하고나면 내일 아침에 주간으로 출근해야하는데 이딴게 주말임. 좆같다. 그냥 삶에 도파민이 없음. 하루에 회사에 있는 시간이 12시간이니까 뭘 할 수가 없어. 출퇴근 이동은 조상님이 해주나? 9to6 ? 저는 7to7 이요. 시발. 입사 3년차에 세후 6000 후반이고 뭐 돈으론 불만없는데 쓸 시간이 없다고 눈을 떠도 감아도 씨발 좆같은 쳇바퀴가 계속 굴러간다고 지게차 운전대만 봐도 구역질날거 같음. 분내란걸 좀 느껴보고싶다. 가족 이외에 여자랑 마지막으로 대화해본게 대학교 1학년 때 과제 파일 제출 방식을 제대로 이해못해서 같은 학과 여자애한테 그거 딱 한번 물어본게 다임. 아니 뭐 그렇다고 X피나 X스방 같은 리얼유흥을 즐기고싶다는게 아니구요... 그냥 무대 좀 구경하고 사진 좀 같이 찍고 그런거... 라이브 무대 해주는거도 뭐 얼마 안하더만... 근데 유튜브로 미리 좀 알아보고 가자. 싶어서 영상 몇개 봤는데 초반부터 존나 숨막힘. 내가 저 자리에 앉아서 '냥냥' 이라고 하는걸 상상해봤는데 역시 끔찍함. 다들 어케 하는거지 같이 얘기하는게 메인이라는데 뭔 얘기하지... 요즘 애니도 잘 안보는데... 그... 메이플... 좋아하세요...? 존나 두려워 그냥 애니 주인공식의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현실여자를 어케 대하는건지 모르겠어 이런 나도 싫고 존나 굴려먹는 회사도 싫고 세상도 싫고 일주일만 쉬고싶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