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강제로 공정이동되 이상한사수만나 엄청 시달림


나보다 오래된사람한테 돈빌려달란소리듣고

잘못하면 못받을뻔함 나한테 친절하게 군것도 

돈빌리기위한 수작이었음 그후론 싸가지없게대함


음료 장갑 등 물건 도난을 수차례당함 

내가 장갑을 이렇게많이썻나 했는데 

알고보니 당연하단듯 내장갑을 슬쩍하고있었었음


말고도 등등..


이 모든게 입사하고 3개월도안되 일어난것들


그냥 나왔다


근데진짜 이런식으로 나온거 첨인데

그간 묵혀둔스트레스가 한방에 해소되었다는

해방감? 이 진짜 짜릿하게느껴진다


사람힘든거는 도저히 견디기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