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직계가족 아닌이상 내가 너 생각해서 하는 얘기라고 하는 대화들은 다 상대한테 돈부터 주고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함
가족이나 아님 한정된 상황에서의 절친한 친구의 조언은 정말 충고라고 생각하게되는데 타인이 뭐라하면 그냥 자기 입맛대로 안돼서 아쉬우니 하는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 내가 너무 꼬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