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 취업으로 6일전 자카르타 옴

2. 기사님 한 분당 두명이서 차 같이타고 출퇴근함, 기숙사 같음

3. 첫날 생필품 고민하니까 자기도 살거있어서 같이 아울렛갔고 밥도먹자해서 내가 사줬음

4. 3일뒤 내가 아울렛 한번 더 가능하냐니까 같이가주고 밥먹음

5. 런닝 최근에 시작햇단 소리듣고 나도 런닝하고싶은데 길을 모르겠다 ㅠ 하니까 길 안내해준다고 일요일(오늘)에 (자카르타시간기준)6시부터 뛰고 씻고 좀 쉬다가 12시 밥먹고 수족관 보러가기로함 ㅎㅎ 근데 30분 지각했지만 나와준것만으로 감사 ㅎ

지금까지 봤을때 어떤거같음? 나이차이는 5살차인데

그냥 같은 한국인 만나고 차 같이 타야 되니깐 잘 대해 주는거겠지? 우선 같은부서는 아니고 남친유무는 아직 모름... 천천히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