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던 집이 있는데
이제
왕복 자차 세 시간 거리라서
집근처에 맘에 들 집 찾아보려고 와봄.
두 곳이 가깝던데
한 곳은 감자탕 집이고
한 곳은 순대국 집이라
그래도 단일메뉴 집이 낫지 않을까 싶고
천 원 싸서 감자탕 집 먼저 옴.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