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없는 하루행사를 위해 예약이니 뭐니 1년넘게 시간을 소비하고 미래에 큰 자산이 되어줄 몇천만원을 단숨에 소비해버리는데 부모님들이 그동안 내온 돈수금과 내여자가 원하니까 하루의 낭만을 위해 쓴다는 아이러니


스드메업체만 신났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