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인생이 망한 거에 핑계를 붙이고 싶거든

내가 괴롭힘 당하는 것도
내가 혐오 받는 것도
내가 도태된 것도
내가 말을 더듬는 것도
내가 타인이랑 시선 마주치는 것이 힘든 것도


전부 한국탓이어야 함


물론 진짜로 이유없는 학폭을 당한 경우도 있음

근데 이유 있는 따돌림이 있는 경우도 있음
군대 가보면 얘는 어떻게 사는거지 하는 경우 정말 많이 봄


그리고 그런 애들이 커뮤에서 목소리가 큼
말하자면 인터넷이 그들의 광화문 광장이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