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자리를 지키던 현지랑 다국적 체인 가게들이 하나둘씩 중국 브랜드로 변해가고 있더라..

컴포즈나 빽다방같은 한국 저가 커피 브랜드들은
루이싱 커피에 밀려서 확장실패 거의 확정이고

다른 요식업들도 점점 중국 브랜드랑 음식 지분이 눈에 띌정도로 커짐...

최근에 말레이시아 놀러가니까
핫 크러시라는 베이커리가 새로 생겨서 사람들이 줄서서 먹을정도로 대박났길래 츄라이 해봤는데
보니까 상하이 브랜드더라

그 옆에 있는 파리바게뜨는 피크 점심시간에도 텅텅 비어서 알바들이 놀고있고...

이 퀄리티에 이렇게 가격이라고? 소리가 나올 정도로 존나 공격적으로 무섭게 침투하는중


그만큼 진상 중국인 여행객들도 요새 바퀴벌레마냥 늘어나서 시내 나가기가 싫어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