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가 남중이였음 10년전쯤 이야긴데

우리지역에서 학생도 자살하고 제일 빡센 학교로 유명했음

나 1학년때까지는 진짜 수업시간에 자거나 졸거나 숙제 안해오면 당구채같은거로 존나게 처맞았음

2학년때부턴 체벌이 좀 없어졌긴했던거같음

고등학교 올라가고 놀란게 공학 이였는데
수업시간에 대들거나 자거나 폰해도 아무도 뭐라 안했음ㅋㅋㅋ

난 이게 맞나 싶었지

그리고 수련회도 차이 심하더라
중학교땐 남중이라 그런지 걍 군대였는데

고딩때 수련회 갔을땐 걍 거의 자유였음
고등학교때부터 애들이 선생 무시 하는게 좀 보였음


요즘은 진짜 애 건들면 ㅈ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