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하니까 생각난게 우리 집은 어디 놀러갈 때 패시브가 김밥+찐만두 였음.

뭐 강릉을 가든 어디를 간다든가 할 때 김밥 + 만두 싸서 엄마가 조수석에서 아빠 먹여주고 나랑 형이랑 뒷자리에서 받아먹고 이런 느낌이었음.

그래서 나 소풍보낼 때도 김밥 or 유부초밥 에다가 만두 싸줬는데(그래서 ㅈㄴ뺏김)

지금 생각해보니 뭔가뭔가네

근데 사실 유부초밥은 잘 안해줬어. 엄마는 김밥이 더 편하다고 했음 새벽에 일어나서 만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