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있고 돈도 적게 받는거 아닌데
매년 산재로 죽어가는 최저시급  현장 노동자둘에 비해서 생각보다 스포트라이트 받는거보면 뭐가 우선인지 잘모르겟음
물론 둘다 고쳐야하느건 맞는데  뭔가 계급화 된거같은 느낌이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