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ㅅㅂ 솔직히 드랍률은 전이랑 후랑 별 차이 없는데?

아니 챌섭 드 80애가 다조가 더 잘뜨는거 같아;;(아직도 가끔 이생각함..)

나중에 되팔때 이 가격에 팔수 있을까...??(너무 오래되서 내가 얼마에 샀는지도 까먹음)



중기>

(다조 안떳을때) 아 ㅆㅂ.. 락걸린거같아;; 채널변경 > 프리셋변경 > 게임껏다키기 (효과ㅈㄴ없음 똑같음)

아 저사람 ㅈㄴ신경쓰이네;; (채널변경)



후기>

1소재 4개먹음>
그렇구나.. 다음소재때 14개떠줄꺼야..

그 다음소재도 4개먹음>
다음 소재땐 20개 주는거구나..

그 다음 소재도 4개먹음>
내일 1소재때 20개씩 줄려그러나..? 

(진짜로 그 다음날 다조 ㅈㄴ떠서 귀신같이 평균회귀 때림)


솔직히 이제 드랍율의심은 귀찮아서 더이상 안하고
유행도 ㄹㅇ 적용되는지 안되는진 모르겠지만
걍 생각없이 시퀀스에 등록해두고 재획때마다 씀.. 


예전엔 미숙해서 옆에 ott 띄어놓고도 
눈이 대부분 사냥터에 갔고 그럼에도 1~2마리 놓쳤지만
이제는 미니맵만 보고도 설치기 리필후 제자리 돌아와서
다시 ott에 시선고정한체 손가락만 움직임..



사람이 점점 피폐해지고 생각이 없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