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









( 자세히보면 덫으로 유인하려는, 자는거 포획하려는 )

주인 레이아 레우스를 포획하려는 몬리니가

아직도 라이즈에 살아 숨쉬는거보면

우리 라이즈쨩 미래는 언제나 밝다 !

무럭무럭 자라나렴 몬린쨩 !





스턴 걸리자마자 위험을 감지

예측힐 하자마자 2단 어퍼컷에

( 2단 공격전에 빨리 끊어주는 센스 )

100% 죽는걸 예측힐로 소생





흐겸왕 필살기에 실피 앤 화상딜로 죽을까봐

역시나 예측힐 구른후 다시 드링킹에 풀피작

그후 메챠쿠챠 혼내줬읍니다

https://twitter.com/zmfltmxkfvjs/status/1466169470334894082





역시 스턴 걸리자마자 위험을 감지

빠르게 드링킹드링킹으로 살리고





아따마 한달반을 안만낫어두

시리즈 별로 만난놈 패턴쯤이야 ㅎㅎ


세기말 답게 몬리니가 넘처나는 공방엔

딜찍누가 아닌 생과사를 함께 할수있는

코옵뽕이 넘처나기 때문에 멀티플에 의의를 두는분께선

아직까지 몬리니 버스맛에 다닐만 하실거라

세기말이여도 하라면 할수있는 라이즈쨩 !




절망편







한달반인가 ? 아예 신경도 안쓰다가

그동안 밀려있는 이벤퀘 한답시고

이를 앙물고, 하기 싫어도 억지로 꾸역꾸역

덧입기랑 티켓여분작 해두고

보상없음 신규퀘들 전부 다 하고

격대랑 챌린지도 얼추 정리하고 나니까

더 이상 손이 안감...

심지어 클리어 낙인이라도 찍는 심정에

개지겨워도 풍신뇌신 백룡야행 하는데

한달반만에 하는 게임인데도

머리속엔 온통

' 내가 이걸 왜 해야하지 ? 어휴 개졸려 '

생각뿐이었음 레알 진심

구작은 맘타니 뭐니해서 코옵뽕을 언제 우려도

매번매번 진국맛 나서 999 도 금방 찍고 그랫는디





756.. 더 이상 무리인듯

트로피는 210616 에 다 완료했는데

월드랑 아본 떠올려보면 트로피 다 찍고도

닫힌결말 때까지는 즐겨한게 월드였는데

라이즈는 트로피 끝나자마자 탈주한거 생각하면...


남아있는 목표점이라곤 헌랭정도 뿐인데

도저히 999 까지는 무리인거같고





월드는 못해도 1000시간은 넘게 했고

아본까지 3500시간인가 ? 재밋게 할수있었는데

이번작은 700시간부터 개현탐 지대로였고

870시간도 그냥 어거지로 한 수듄...

뭐랄까

분명 전투는 재미있음

수렵하는 맛 자체는 일품이고

환경생물 적극 이용해서 새롭게 변모하는

매 전투뽕맛은 월드보다 한수위라고 생각됨

( 당장 월드로 돌아가보면 전투가 너무 답답함 )

하지만.. 전투가 훨씬 재밋어봤자

목표가 전무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으로 끌어오르는

무언가가 라이즈에는 심각하게 결여되어 있는데

월드는 맘타니 뭐니해서 16인 계절축제다 뭐다해서

사람 만나는맛에 하곤했는데

이놈의 라이즈는 구구작 향수는 개뿔

사람냄세도 안나고 길드카드는 매번 교환 안하면

갱신도 안되는지라 사골 우릴각도 마땅치않은게 현실

고로 이벤퀘 클리어 낙인들 다 찍고나니

도저히 뭘해야할지 아무 생각일랑이 들지않아서

꺼버리게 되는게 현실이던...


그나저나 12월 패치일정도 안올라오고

행복회로를 돌릴수있는 희망이라도 내노라고 대머리야..

회로조차 말라비틀어지고 있는데

정녕 라이즈는 이대로 봉인해야만 하는가 ㅠㅜ

뭐 가격대비 800시간 넘게 뽑아먹었으면

분명 제값은 한 타이틀 임에는 분명한 사실이지만

전투뽕맛 제대로 살렸으면서

닌텐도 콜라보도 못살려보고 이대로 죽어가는 라이즈쨩 보려니

그저 씁슬하고 또 씁슬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