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후 빠르게 스토리 진행하고 스팀 도전과제 100%로 달성을위해 달리고 있는중..

딱 일주일 된거같은데플탐은 95시간정도 되었네요 .

스위치에서 그렇게 하고왔는데 왜 다시 하냐 .. 라는 질문에

아 그냥 몹잡느게 재밌더라구요 .  라이즈는 스위치때부터 액션감이 좋아서 너무 즐거웠는데

명분이 없어서 못하다가 피씨 나온겸 해보니 너무 좋습니다.

특히나 프레임 차이는 현재 제가 140프레임으로 진행중이라 그런지 너무 큰차이가 납니다.

그래픽 같은경우는 그래도 정말 피씨로 오려고 애를 쓰긴했구나 라는 느낌 ?

사냥에 집중해 있을때는 딱 크게 느껴지지않는데  몹들 대경직 시켜놓고 가만히 지켜보면 

진자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잘 나타납니다.

특히 " 타마미츠네 "  스위치에서 그렇게본 이녀석이 피씨로보니 정말 너무 아름답다라고 느껴질정도로..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피씨판 길드카드  헌랭 281 조충곤 사용 4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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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스위치 길드카드 , 이건 이미 창고행 들어간 스위치 꺼내기 귀찮아서 지난 900헌랭 달성 길카인데 
아마지금은 920에 조충곤 3400회는 했던것같네요 .

합쳐서 충곤 거의 4천회 써갑니다 


PC로 바꾼 이유는 딱 하나 .. 체험판에서 40분동안 몹 경치 등 그래픽 구경하다가

선브레이크에서 pc프레임과 그래픽으로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