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할깸도 없고해서

2년전부터 눈여겨 봐왔던 와일드본


나오자마자 냅다 달려봤는데

이틀인가 하다가 냅다 삭제 ㅂㄷㅂㄷ

아니 클베땐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시작부터 린지스러운 과금 구조에

그만 눈깔이가 멀고 말았음 ㅂㄷㅂㄷ

라이즈가 구작대비 비교될뿐

역시 개씹갓갬이란 답이 돌아올 뿐이었던 ㅋㅋ

( 솔까 할 필요도 없음 ㅋㅋ 그냥 영상만 봐도 이해 빡됨 )


맹공셋  풀셋각 보니까 그냥 현질 외에는 답이 없었고

솔까 앵벌로 어느정도 각이 보일정돈 해야지

이틀인가 하니까 컨텐츠 벽에 봉착했고

이제 앵벌 좀 해볼까하니

그냥 냅다 돈내놔의 향연이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벌몹 프루나 이상가는 것들은 역시나 횟수 제한,

아예 그냥 현질 안하면 앵벌도 못할 수준이던데

아니이거 앵벌깸 아니냐고 ;;

드랍 자체가 제로수준인데 도대체 뭘 하라고 ㅋㅋㅋㅋ





타격감도 고전게임 보다 못하고

도대체 출시 된 의도 자체를 모를법한 게임이었음

그도그럴게 2년도 전에 월드가 한창 잘나갈때

저거 말고도 모넌스러움 따라한 모바일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 보상 아몰랑 섭쫑 때려박긴 했지만 차라리 에란트였다 )

대부분은 지들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는지

베타때 프로젝트 뭉개버리는게 다반사인데

이건 개발비라도 회수하려고 나온 느낌이던 ㄷㄷ

말이 나온김에 저 에란트 마냥

만든거 아까워서라도 일단 출시는 하고

어느정도 돈이 됬다 싶으면

분위기 봐서 섭종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싶던 ㅂㄷㅂㄷ

차라리 에란트는 타이밍 봐서 구르면 피하기라도하지

이건 뭐 확실히 구른거 같은데도 피격 당하질않나 ㅋㅋㅋㅋ








( 자세히보면 돌진패턴이 직선으로 가다말고 ㅋㅋㅋㅋ )

아무튼간에 출시전에는 기대작이었던 그랑사가 라던지

지브리 빠라서 존1나 기달렸던 제2의나라 등등등

왼만한 모바일 게임들 조차

신작이면 일단 냅다 하고는 보는데

요즘들어선 차라리 짱궈산 씹덕깸이 더 재미난건 왜일까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