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혼자 하든 시끌벅적하게 여럿이서 하든 사냥 그 자체가 매력적이고 재밌음

물욕소재가 있어 시간이 좀 걸릴 순 있지만, 결국 뜯어냈을 때의 그 쾌감이 모든 걸 용서하게 만듬

시간이든 노력이든 투자할 수록 내 손과 훈타가 강해지는 게 눈에 보이고, 확실히 체감 됨

유료 DLC 라고 파는데 타게임에 비해 매우 저렴함. 천원으로 우유+빵 세트 사먹는 느낌 

그런데, DLC 품질까지 좋음

다른 데 돌아다녀도 결국 돌아보게 되고, 돌아오게 되는 고향같은 정겨운 몬헌

언제 돌아와도 반갑게 맞아주는 착한 몬헌

갓겜 몬헌아 오래도록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