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래그마타

어제부터 오늘까지 다이애나에게 푹 빠져버림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걸까요?

저출산 대한민국을 위한 결혼장려 게임입니다.


영문 음성으로 플레이중인데

다이애나 성우는 어떤 귀여운 아이일까 찾아봤더니..

...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분이 나오더군요.

역시 프로페셔널들은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귀엽지만 든든한 지원군 다이애나

나도 로봇딸 갖고싶...


이렇게 다이애나가 가지고 놀수있는 물건들을 필드에서 찾아서 가져다주면

귀여운 다이애나가 귀여운 모습으로 아재의 찌들린 마음을 힐링해줍니다.



이건 아마 대화를 자주하거나, 다이애나를 위한 선물을 일정수 가져다주면 

다이애나가 "귀엽고 평생소장 하고싶은 딸래미가 그린 그림[마음치유+1000%]"을 그려줍니다.


지지야 지지!

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도 알려줘야하는 순수한 다이애나

앤믹스에 릴리같은 느낌도 나고..

액션게임이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그저 힐링겜


아직 20프로정도 플레이한것같은데

엔딩이 슬프지않았으면 합니다..